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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3X3농구 국가대표 긴장시켰던 순수 아마추어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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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내 스포츠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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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중 가드 조석호, "작년에 처음 덩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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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상주/박정훈 기자] "작년 …

2017 FIBA 아시아컵 대표 합류 '양홍석', "초심을 잃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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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초심을 잃지 않고, 막내니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17 FIBA 아시아컵에 출전할 남자농구 대표 12명을 발표했다. 윌리엄존스컵에 출전했던 13명의 선수 중 이대성(모비스)과 허훈(연세대)이 빠지는 대신 박찬희(전자랜드)가 합류했다. 허훈과 함께 대학생으로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던 양홍석(중앙대)은 아시아컵 출전 12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윌리엄존스컵 출전을 위해 대만으로 떠나기 전 김종규가 양홍석에게 "마음은 이미 레바논에 가 있다"고 놀렸는데, 양홍석은 실제로 레바논으로 향한다. 양홍석은 윌리엄존스컵에서 평균 4.6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기록 자체는 저조하다. 출전 시간도 평균 10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기회를 많이 받지 못하는 편이었다. 그럼에도 확실히 눈에 띄는 건 3점슛 성공률이다. 양홍석은 11개 중 6개를 성공, 54.5%를 기록했다. 양홍석은 대만으로 떠나기 전 슛감이 좋다고 했는데 그 말을 증명한 셈이다. 양홍석은 전화통화에서 "내 다른 장점을 보고 뽑아주신 거 같다. 뽑혔으니까 열심히 해야 한다"며 대표팀에 선발된 소감을 전한 뒤 "존스컵에서 슛 감이 좋아서 기회가 생기면 던졌지만, 다른 형들이 공격을 잘 해서 수비와 리바운드 등 궂은일을 더 많이 하려고 했다. 생각만큼 잘 하지 못했는데 그런 부분 더 신경 쓸 거다"고 아시아컵에서의 활약을 다짐했다. 중앙대 양형석 감독은 양홍석의 가치를 공격보다 수비에서 좀 더 높게 평가한다. 수비를 못 하는 선수가 아니라는 의미다. 양홍석은 윌리엄존스컵에선 돌파를 허용하는 등 수비에서 문제를 보였다. 양홍석은 "경험이 부족해서 수비가 잘 안 되었다. 대학농구리그에서 막던 대학 선수들과 달리 확실히 국가대표라서 기량 차이가 나더라. 국제무대에서 수비가 부족했다"며 "중앙대에서도 외곽수비를 했지만, 상대 2대2 플레이까지 수비를 하지 않았다. 국가대표에선 2대2 플레이에 대한 수비가 부족했다"고 수비에서 고전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양홍석이 공격에서 가장 빛난 경기는 일본과의 맞대결이었다. 일본은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을 내보냈다. 양홍석은 윌리엄존스컵에서 가장 많은 20분 동안 코트를 누비며 3점슛 2개 포함 5개의 야투를 모두 성공하는 등 15득점했다. 양홍석은 "야투성공률이 100%였다. 자유투(3/4)를 하나 놓쳤는데 슛이 잘 들어갔다"며 "일본이 유니버시아드 대표라는 걸 알고 자신있게 플레이를 했다"고 되돌아봤다. 양홍석은 이번 윌리엄존스컵을 출전하며 KBL의 가장 잘하는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들로부터 배운 것도 많을 듯 하다. 양홍석은 "허재 감독님께서 '형들의 플레이를 잘 보면서 코트에 들어가서 보고 배워라'고 하셨다"며 "(오)세근이 형이 같은 방을 썼던 '(이)승현이가 궂은일을 잘 하니까 많이 괴롭혀라(많이 물어보라는 의미)고 했다. (전)준범이 형은 3번(스몰포워드) 움직임을 알려주고, (이)대성이 형은 '잘 하려고 하면 안 되니까 편하게 하라'고 심리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표팀은 26일부터 소집되어 아시아컵을 준비할 예정이다. 양홍석은 "존스컵에서 보여준 게 없어서 떨어질 줄 알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막내니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_ 이재범 기자 이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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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한국중고농구 최초로 쿼드러플더블(quadr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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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IBA SKILL TRAINING CAMP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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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바바스켓볼 스킬트레이닝 캠프 프리뷰 영상입니다.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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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윤원상의 당찬 목표, 신인상과 3점슛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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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제주/이재범 기자] “신인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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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평균 30-10’ 중앙고 양홍석, 3관왕 새 역사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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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양홍석(19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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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곽정훈 “부산중앙고 역사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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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프볼=천안/곽현 기자] 부산중앙고…